얼마만의 포스팅인가.. 5개월만이다..
다시 물질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30X30X30, 테트라쌍기, 유목, 나나, 라스보라 16마리..
워밍업으로는 적절한 셋팅이 아닌가 생각된다.
라스보라도 나름 매력이 있는 어종인것 같다. 어제 밤 방 온도가 올라가면서 수온도 거의 28도에 육박... 산란행동을 보였는데 확인해보니 알은 없었다.. 산란을 했다가 먹은건지.. 그냥 온도만 올라가서 유사행동을 한건지.. 라스보라는 첨이라 잘 모르겠다.
3자 수조랑 받침대가 잘 구해지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