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러글라이딩 활공장

Posted by shutterbugs photography : 2005/12/10 06:00

난 초가을 쯤으로 기억 한다. 아마도 그때가 하던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서 얼마 되지 않았던... 생각도 많았고 그래서 더 복잡했던 때였던것 같다.

가깝게 지내는 선배와 함께.. 초가을 날씨가 어찌나 그리 맑던지 전날 아마 비가 왔을꺼다.. 그래서 그 선배가 그렇게 좋다고 추천을 하던 장소이기도 했다. 카메라 하나 달랑 둘러매고 따라나서서 찍은 사진이다.

원본이 없다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렇게 어이없이 사진들을 날려먹고 나니.. 허탈하기 짝이 없다.

백업!!!!!!!!!!!!!!!

그날 찍었던 사진 중에 남아있는 다른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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