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위가 삭막해 화분하나 샀다. 무작정 화원에 가서 맘에 드는 적당한 크기를 찾다보니 넉줄고사리를 고르게 되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음습한 식물이었을줄이야..
화원 누님은 후마타라는 왜색 짙은 이름을 알려주었는데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넉줄고사리란다.
처음 살때 분갈이를 해준 화분이 재활용 티가 너무 너무 나주신 관계로 토분 화분으로 교체 4일차 되신다..
구입 4일차... 화분도 넓은걸로 바꾸고 넉줄고사리도 음지식물인지라 또 한분 영입하기로 하고 것대산 솔이끼를 영입했다. 야생 영입 개체이다보니 솔이끼 흙에서 쥐며느리랑 지네 그리고 이름모를 벌레 한마리까지.. 덤으로 딸려왔다.
참...파릇파릇 좋쿠나.. 이러다 분재에도 눈이 돌아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화원 누님은 후마타라는 왜색 짙은 이름을 알려주었는데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넉줄고사리란다.
처음 살때 분갈이를 해준 화분이 재활용 티가 너무 너무 나주신 관계로 토분 화분으로 교체 4일차 되신다..
구입 4일차... 화분도 넓은걸로 바꾸고 넉줄고사리도 음지식물인지라 또 한분 영입하기로 하고 것대산 솔이끼를 영입했다. 야생 영입 개체이다보니 솔이끼 흙에서 쥐며느리랑 지네 그리고 이름모를 벌레 한마리까지.. 덤으로 딸려왔다.
참...파릇파릇 좋쿠나.. 이러다 분재에도 눈이 돌아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