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였던가..... 아마도 날씨가 꽤 쌀쌀했던걸로 기억된다 슬슬 겨울로 들어서는 길목에... 그날도 인터넷통신 판매를 하는 선배의 제품 사진을 찍어주러 갔다가 나오는 길에 찍었다.
흠.. 이 사진 역시 원본이 날아갔지만 크게 아깝진 않다. 밤인데다 손도 시리고.. 역시나 삼각대가 필요하다.. 더 좋은 렌즈도 있으면 고맙겠지만..ㅋ
흠.. 이 사진 역시 원본이 날아갔지만 크게 아깝진 않다. 밤인데다 손도 시리고.. 역시나 삼각대가 필요하다.. 더 좋은 렌즈도 있으면 고맙겠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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